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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에 안 들어가도 AI가 벼 생육 확인…현장 노동력 60%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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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11:06

논에 안 들어가도 AI가 벼 생육 확인…현장 노동력 60% 절감

간단 요약

인공지능 벼 생육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인력 중심 조사 방식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했습니다.

현재 86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2030년까지 전국 690개 지점으로 확대해 농업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벼 생육 조사에 영상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기존에는 조사원이 직접 논에 들어가 이앙부터 수확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생육 상태를 확인해야 했으나, 이제는 원격·무인·비파괴 방식으로 조사가 가능해져 현장 노동력을 60% 이상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이 시스템은 동일 지점의 영상을 일 단위로 수집해 분석합니다. AI 모델의 분석 정확도는 재식밀도 97%, 분얼수 98%, 출수기 99%, 쌀 수량 88%에 달합니다. 현재 이동형 영상 수집 장비를 활용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전국 86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농진청은 시스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2030년까지 전국 690개 벼 생육 조사 지점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김기영 농촌진흥청 기초식량작물부장은 이번 시스템이 인력 중심의 농업을 데이터 기반으로 바꾸는 농업 분야 인공지능 전환(AX)의 핵심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드론 촬영 영상을 활용해 벼 쓰러짐이나 벼멸구 피해 면적을 분석하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이를 통해 넓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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