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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개인전, 메달 추가 없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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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4. 16:16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개인전, 메달 추가 없이 마무리

간단 요약

한국 펜싱 대표팀이 개인전 마지막 날 메달 추가에 실패하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 개인전 성적은 금 2, 은 1, 동 1개로 지난 항저우 대회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개인전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은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서 메달을 추가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여자 사브르에 출전한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은 8강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패했고, 김정미(안산시청)는 16강에서 서머 페이 싯(홍콩)에게 완패하며 8강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에페의 장효민(울산광역시청)은 8강에서 호이 쑨 퐁(홍콩)과 연장 접전 끝에 12-13으로 덜미를 잡혔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은 16강전에서 장신쿤(중국)에게 13-15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 개인전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3년 전 항저우 대회(금3·은2·동1)와 비교하면 다소 줄어든 성적입니다. 대표팀은 오는 2026년 9월 25일부터 시작되는 단체전에서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남자 플뢰레 종목의 타이틀 방어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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