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미성년자

#주택

#문진석

#부동산 투기

#자금 출처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생까지, 올해 미성년자 주택 매입 115건 달해

logo

뉴스보이

2026.09.25. 09:31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생까지, 올해 미성년자 주택 매입 115건 달해

간단 요약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미성년자가 사들인 주택은 총 115건으로, 매입 금액은 259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단순 상속이나 증여로 보기 어려운 거래가 포착되면서 자금 출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20세 미만 미성년자가 매입한 주택은 총 11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의 총 매입액은 259억 700만 원에 달합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0세 미만 아동이 12건(24억 4200만 원)을 매입했고, 10대 청소년은 103건(234억 6500만 원)의 거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주택을 거래한 미성년자는 27건(15억 3700만 원)을 사들였으며, 23건을 거래한 또 다른 미성년자는 25억 800만 원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주택 거래 시장에서 미성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0.157%에서 지난해 0.028%로 낮아졌으나, 올해는 0.029%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10대의 주택 거래 역시 2021년 939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150건으로 다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문진석 의원은 "10년간 주택을 수십 건씩 사고판 미성년자가 있다는 것은 단순 상속이나 증여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미성년자 명의를 내세운 부동산 투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자금 출처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
8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0:49
부모가 능력껏 벌어서 자식 준다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thumb-up
11
thumb-down
3
best 2
2026.9.25 00:50
인생 서럽네 진짜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25 00:40
세금내고정상적매입된 사연이 자본주의에서가십거리가 되나? ㅡ꼴리면 돈많이벌어
thumb-up
2
thumb-down
0
부산일보
│
2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1:55
이런 일에 대해서 항상 민주당만 부들부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5 01:43
짱깨의 부동산 싹쓸이부터 해결하라
thumb-up
0
thumb-down
0
대전일보
│
1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0:56
문진석 의원, 투기목적으로 허위 농업계획서 내고 농지법 위반으로 벌금 200만원형 확정. 이런 사람이 투기니 뭐니 하니깐 우습네요.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