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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146억 골프 회원권 보유…사용 내역은 '깜깜이' 관리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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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5. 10:27

국책은행 146억 골프 회원권 보유…사용 내역은 '깜깜이' 관리 부실

간단 요약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146억 원 규모의 골프 회원권을 보유하고도 사용 내역을 전혀 관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직원이 직접 예약하는 방식으로 회원권을 사용하고 있어, 이용자와 목적을 확인할 체계가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총 146억 원에 달하는 골프장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했는지에 대한 관리 체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두 은행은 총 14개의 골프장 회원권을 운용 중입니다. 구체적으로 기업은행은 12개 골프장 회원권을 87억 9,300만 원에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은행은 블랙스톤CC와 크리스탈밸리CC 등 2개 회원권을 58억 7,700만 원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은행이 회원권 이용자와 사용 목적을 별도로 기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임직원이 골프장에 직접 예약하는 방식으로 회원권을 사용하고 있어, 사실상 사용 내역이 방치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에 대해 송언석 의원은 사용 신청 및 승인 체계를 마련하고, 회원권별 보유 필요성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회원권은 매각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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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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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1:36
국힘 송언석이 일도하는구나 칭찬할건 칭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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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5 01:43
민간이 아니라 국책이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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