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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연기상 후보 지명
뉴스보이
2026.09.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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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1: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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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박은빈·설경구 주연의 ‘하이퍼나이프’도 부문별 후보로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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