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중섭과 구상의 우정이 깃든 왜관 원도심, 예술 축제로 되살아난다
뉴스보이
2026.09.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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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1: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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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가 왜관 원도심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두 거장의 우정길 투어와 아트페어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10월 25일까지 이어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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