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8위

#DMZ

#한동훈

#더불어민주당

#지뢰

#김병주

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 시점 두고 여야 정치권 공방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9.25. 12:00

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 시점 두고 여야 정치권 공방 격화

간단 요약

현장 조사 지연을 두고 한동훈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의 대립이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장병의 안전을 위한 필수 절차일 뿐이라며 정쟁 도구화를 멈추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로를 개척하던 장병들이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먼저 폭발로 쓰러진 중사를 구조하려던 수색대대장까지 추가 폭발로 다치며 현장의 위험성이 확인됐습니다. 군 당국은 사고 직후 폭발물 잔해를 확보해 국과수 감정을 진행 중이며, 장병들이 착용했던 바디캠 영상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를 두고 정치권의 공방은 거셉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정부가 현장 조사를 지연해 증거가 유실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4성 장군 출신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와 진입 절차를 조율하는 것은 안전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15년 목함지뢰 사고와 달리 이번에는 탐지기로 처음 수색로를 개척하던 상황이라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39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2:25
본인 아들이 발목 절단 됐는데 그게 북한 소행인지 알고 싶어 신속한 조사를 요구하는게 부당하다고 말하는 정부여당 민주 민주거리는 정치세력들. 한동훈을 지지합니다.
thumb-up
22
thumb-down
3
best 2
2026.9.25 01:58
김병주야 그러니까 니가 똥별소리 듣는거야 무식아 어떻게 별4개달았는지 도저히 미스테리다 아부의 왕이던데 아부잘하면 별다는건가
thumb-up
20
thumb-down
4
best 3
2026.9.25 02:49
유엔군사령부가 사고 다음날 현장 조사를 제안했다는데 그럼 김병주는 유엔군사령부에도 모르면 닥치라고 할겁니까?
thumb-up
19
thumb-down
0
중앙일보
│
21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2:02
육사의 수치!! 저런 사람이 어떻게 별을 달았지비?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9.25 01:55
김병주 너한테 똥별이라고 한거야 다른 군인까지 싸잡아서 너랑 동급으로 떨어뜨리지 마라
thumb-up
14
thumb-down
2
best 3
2026.9.25 01:33
지극히 정상적인 한동훈의원의 발언에 이 똥별은 안전을 운운하네. MDL에 북한군이 지뢰 매설하는 정황이 있는거 같다고 그전부터 국방부 기자단이 이야기하드만 그때는 안전 한마디도 안하드만 그 매설 이전에 어떤 조치를 했어야 하는게 국방부의 의무 아닌가? 그 의무를 저버리고 장병들이 다치고 나서 안전 운운하는게 이 무슨 코메디 같은 발언이냐? 그러니 개콘이 망했지.
thumb-up
13
thumb-down
0
뉴스1
│
19개의 댓글
best 1
2026.9.24 23:26
장군들을 똥별이라 부른게 아니고 김병주를 지목해서 똥별이라 한거요. 군을 비하한게 아니라 김병주를비하한거고. 주적에 대햐 확신도 없으면서 군의 기간인 사관학교를 말살하려는 장군이 그럼 똥별이지 금별이겠수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9.24 23:23
열일하는 한동훈 멋있다.
thumb-up
12
thumb-down
5
best 3
2026.9.25 00:37
병주야 군인들이 발목이 날아갔는데 추석이라고 송편먹고 쉬게? 니가 군출신 맞냐?
thumb-up
9
thumb-down
0
속보
오늘 04:04 기준
1
1시간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2
3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3
11시간전
[속보] 시진핑 "美, '대만독립 반대' 입장 견지하고 신중히 처리해야"
4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슈퍼지능 분야 논의"
5
1일전
[속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획득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