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원·달러 환율

#항공업계

#대한항공

#식음료 업계

#삼성증권

원·달러 환율 1,350원대 하락에 증시 희비…항공주 웃고 식음료는 고민

logo

뉴스보이

2026.09.26. 10:48

원·달러 환율 1,350원대 하락에 증시 희비…항공주 웃고 식음료는 고민

간단 요약

지난 23일 원·달러 환율이 1,358.4원까지 떨어지며 항공업계의 순이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반면 식음료와 해운업계는 수입 비용 절감과 수출 경쟁력 사이에서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기준 원·달러 환율이 1,358.4원을 기록하며 지난 6월 5일 고점인 1,561원 대비 약 13% 하락했습니다. 환율이 1,350원대로 내려오며 본격적인 하락세에 진입하자 국내 증시에서는 업종별로 수혜와 악재가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곳은 항공업계입니다.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환율이 9% 하락할 경우 대한항공의 순이익이 약 7,500억 원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진에어는 340억 원, 제주항공은 780억 원, 트리니티 항공은 400억 원가량의 이익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실제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 주가는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식음료 업계는 환율 하락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합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입 원재료 비용은 줄어들지만, 해외 수출 시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어 종목 선별에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해운업계 역시 달러가 기능통화인 탓에 매출 감소 우려가 있지만,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쟁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해운 운임을 고려하면 기회 요인도 충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