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의원

#명절휴가비

#직장인 평균 월소득

#김미애

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440만원, 직장인 평균 월급보다 많다

logo

뉴스보이

2026.09.26. 14:46

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440만원, 직장인 평균 월급보다 많다

간단 요약

국회의원 명절휴가비가 일반 직장인 평균 월소득보다 65만원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 기업의 상여금 지급은 줄어드는 가운데, 중소기업 평균 상여금은 의원 휴가비의 6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올해 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는 439만6560원입니다. 이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12월 기준 임금근로자 평균 월소득인 375만원보다 65만원가량 높은 금액으로,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민간 기업의 상황은 대조적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 결과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기업은 지난해보다 2.0%포인트 감소한 61.0%에 그쳤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이 정액으로 지급하는 1인당 평균 상여금은 66만5000원으로, 국회의원 휴가비의 6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상여금을 주지 않는 기업의 47.4%는 경영 악화 등 지불 여력 부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올해 설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명절휴가비 전액을 기부했습니다. 김 의원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위기임신지원센터와 미혼모 시설, 장애아동 보육시설 등에 성금을 전달하며 민생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국회의원 명절휴가비는 월 일반수당 732만7600원의 60%를 설과 추석에 각각 지급하는 방식으로 책정됩니다. 올해 국회의원 연봉은 지난해보다 403만원 오른 1억6093만원으로, 명절휴가비를 포함한 수당 체계에 대한 국민적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22개의 댓글
best 1
2026.9.26 02:37
제발 국회의원, 시구의원 수를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thumb-up
26
thumb-down
0
best 2
2026.9.26 02:39
인구는 줄어드는데 특권층집단 국회의원은 안줄임? 시도지사들 인구줄어서 자기밥그릇 없어질까봐 돈뿌려대는데 세금도둑들좀 줄여라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9.26 02:38
국회의사당에 있는 넘들이 대한민국을 좀 먹는 자들이다.
thumb-up
20
thumb-down
0
이데일리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6 07:17
국회의원 수 100명 이내로 확 줄이고 세비도 50% 이상 삭감해야한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9.26 07:17
국민이 정치에 관심이없으니 지들끼리 다 해 처먹지.정치에 관심을 가집시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9.26 07:16
뭐 하는게 있다고... 세금 졸라 아깝네.
thumb-up
1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26 03:51
하는일없이빈둥대는국개들... 혈세로주는 월급이아까워.국개들의 머릿수를줄여야합니다..
thumb-up
62
thumb-down
0
best 2
2026.9.26 04:50
세금충 국개의원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26 07:17
무급 봉사로 하면 어떨까요
thumb-up
1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