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안게임

#김락찬

#박세웅

#중국

만리장성 넘은 남자 핸드볼,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진출

logo

뉴스보이

2026.09.26. 16:14

만리장성 넘은 남자 핸드볼,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진출

간단 요약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중국을 32대 26으로 꺾고 8년 만에 4강 무대에 올랐습니다.

김락찬과 박세웅이 각 6골을 기록하며 팀의 준결승 진출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6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중국을 32대 26으로 제압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대표팀은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복귀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승리의 주역은 김락찬(인천도시공사)과 박세웅(SK호크스)이었습니다. 두 선수는 나란히 6골씩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해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국 핸드볼은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역대 최다인 6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나, 2010년 광저우 대회 금메달 이후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5위에 그쳤던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노립니다. 준결승전은 오는 28일 오후 5시 30분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립니다.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툴 상대는 카타르와 이란의 8강전 승자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