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산하 싱크탱크인 카네기 차이나가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인 뉴립스(NeurIPS)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최상위 AI 인재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지역이 됐습니다.
2025년 기준 중국에서 근무하는 AI 인재 비중은 40.6%(4,174명)로, 34.2%(3,514명)를 기록한 미국을 앞질렀습니다. 불과 3년 전인 2022년만 해도 미국 대 중국의 인재 비율은 46 대 27이었으나, 짧은 기간 내에 역전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중국 내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자국 내 일자리가 늘어난 점과, 미국의 비자 제한 강화로 중국 대학원생들의 미국 유입이 어려워진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인재 배출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에 오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다만 연구자가 출신 지역에 남아 일하는 인재 유보율은 미국이 88.7%로 가장 높았고, 한국은 77.2%, 중국은 68.7%를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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