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매매 사건 무마 청탁받고 진술 조작 도운 경찰관 2심도 실형
뉴스보이
2026.09.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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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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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고발자 C씨는 업주 측으로부터 700만 원을 받기로 하고 경찰관 A씨 등의 조언에 따라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A씨와 지인 B씨, 고발자 C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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