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국 남자 400m 계주, 배턴 터치 실수로 실격…결선행 좌절 후 항소
뉴스보이
2026.09.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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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23: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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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표팀은 배턴 터치 구역 위반 판정을 받아 39초33의 기록에도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반면 여자 대표팀은 전체 8위로 예선을 통과해 오는 28일 결선 무대에 오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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