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업무방해

#모욕

버스나 모는 게 감히 기사에게 막말하고 침까지 뱉은 승객

logo

뉴스보이

2026.09.28. 09:28

버스나 모는 게 감히 기사에게 막말하고 침까지 뱉은 승객

간단 요약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던 승객이 제지하는 기사에게 막말을 퍼붓고 하차하며 침을 뱉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승객은 "운전이나 하라"며 기사를 모욕했으며, 이 같은 행위는 업무방해나 모욕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버스 내에서 벌어진 승객과 기사의 다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여성 승객은 버스 안에서 장시간 큰 목소리로 통화했고, 기사가 여러 차례 이를 제지했음에도 무시하며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게 된 승객은 "버스 기사면 운전이나 할 것이지 어디다 대고 감히 손님한테 대드냐", "내가 네 종이냐" 등의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하차하는 순간에는 버스 바닥에 침을 뱉는 행동까지 보였습니다. 버스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하거나 소란을 피워 정상적인 운행을 방해할 경우, 사안에 따라 업무방해나 모욕 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 서울북부지법은 운행을 방해한 승객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사례가 있어, 이번 사건의 법적 책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36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0:50
지는 버스나(?) 타고 다니면서.
thumb-up
128
thumb-down
2
best 2
2026.9.28 00:53
전화할수 있지 근데 그게 권리는 아니라고요 그리따지면아주매집 윗층서 자기집인데 뛰어다닐수 있고 아래층서 담배필수 있지 안그래요?
thumb-up
45
thumb-down
1
best 3
2026.9.28 00:47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기만한 니같은것들이 더 비열하고 가증스럽다,꼭 뒤에서 자기가 의인인양 SNS올려요 비겁한것들 아무도 안말리니깐 더 거품 뿜잖아 ㅡ
thumb-up
42
thumb-down
6
뉴스1
│
30개의 댓글
best 1
2026.9.27 21:30
세상 말세구나 완전 콩가루 다 됐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9.28 08:31
버스나 전철에서 제발 큰소리로 통화 좀 하지마라~~~, 진짜 짜증나고 후진국스럽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9.28 08:35
니 그렇게 주재파악 못하고 버릇없이 굴다가 어느날 임자만나면 한방에 훅간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이라
thumb-up
6
thumb-down
0
동아일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4:50
조선족인가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9.28 04:46
못배우고 자란거엔 약도 없음.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9.28 06:03
진짜 버스뿐만아니라 식당 까페등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아줌마들 정신좀차려라. 못배운티내지말고
thumb-up
7
thumb-down
0
속보
오늘 17:24 기준
1
10시간전
[속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 '금메달'
2
11시간전
[속보] 김민영, 여자 87㎏ 초과급 우승…한국 쿠라시 첫 AG '금메달'
3
1일전
[속보] 軍 "DMZ 폭발원인, 아군 지뢰 아닌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4
1일전
[속보] 금융 노사, 은행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 잠정 합의
5
2일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