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승민

#유담

#인천대학교

#이인재

#특혜 임용

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특혜 임용' 의혹 수사 10개월째 장기화

logo

뉴스보이

2026.09.28. 11:21

유승민 전 의원 딸 '교수 특혜 임용' 의혹 수사 10개월째 장기화

간단 요약

경찰은 유담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을 10개월째 수사 중이나 당사자는 입건하지 않았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과 이인재 총장 등 26명을 입건해 40회 가까이 소환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를 둘러싼 특혜 임용 의혹 수사가 10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이후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강도 높은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현재까지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을 포함해 총 26명을 업무방해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총 40회 가까이 소환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의혹의 당사자인 유 교수는 입건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그를 상대로 한 차례 서면조사만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수사를 두고 유 전 의원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백수 정치인에게 직책도 힘도 없다"며 이재명 정부의 먼지털이식 수사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반면 인천대학교 측은 당시 채용 과정이 내부 지침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되었다고 밝히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
40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2:52
딸이 당사자 주범인데 입건도 안했다고라? 인천경찰청장부터 직위해제해라
thumb-up
74
thumb-down
12
best 2
2026.9.28 03:40
백수가 외압했겠냐 ㅋㅋ 백수아버지가 했겠지양심없다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9.28 03:47
조국 딸에 비하면 아직 약과네
thumb-up
16
thumb-down
4
매일경제
│
37개의 댓글
best 1
2026.9.28 02:34
많은 학부모들에게 박탈감을 안겨준 범죄자 조국에게 특별사면을 주면 안됐다 😑😑 그래놓고 다른진영 탈탈 털면 그게 정치보복이지 뭐겠냐
thumb-up
129
thumb-down
10
best 2
2026.9.28 03:08
둘중 하나겠죠 죄가 없거나 또는 죄도 없는데 하라고 하니 시간 만 끌고 있는거죠 한심하죠
thumb-up
54
thumb-down
3
best 3
2026.9.28 02:40
조국이는 가만 있어도 우수수 떨어지더만 ㅋㅋ
thumb-up
41
thumb-down
1
kbc광주방송
│
34개의 댓글
best 1
2026.9.27 23:32
한동훈 딸도 수사 하는둥마는둥하다가 1년 지나니까 종결 해버리더만...
thumb-up
65
thumb-down
8
best 2
2026.9.28 00:36
한동훈도 유승민도...딱 조국에게 했던 만큼만 수사하자!!!!!!!!
thumb-up
37
thumb-down
6
best 3
2026.9.28 00:23
세상은 이리 불공평한데 그 분노들은 다 잊었구나
thumb-up
10
thumb-down
0
속보
오늘 17:25 기준
1
10시간전
[속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 '금메달'
2
11시간전
[속보] 김민영, 여자 87㎏ 초과급 우승…한국 쿠라시 첫 AG '금메달'
3
1일전
[속보] 軍 "DMZ 폭발원인, 아군 지뢰 아닌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4
1일전
[속보] 금융 노사, 은행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 잠정 합의
5
2일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