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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금융자산 1.5조…내년부터 금융사별 휴면자산 환급실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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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8. 12:03

잠자는 금융자산 1.5조…내년부터 금융사별 휴면자산 환급실적 공개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금융사별 환급 실적을 매년 공개해 휴면자산 반환을 촉진합니다.

2027년부터 각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전 금융권의 환급액과 잔액이 공시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금융권에 잠들어 있는 휴면자산을 되찾기 위해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앞으로 전 금융권의 개별 금융사별 휴면자산 환급 실적이 매년 투명하게 공개되며, 금융회사의 내부 관리 체계도 한층 엄격해질 전망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금융회사가 보유한 휴면자산 잔액은 1조 5019억 원에 달합니다. 3년 이상 입·출금이 없는 장기 미거래 금융자산까지 포함하면 전체 미환급 규모는 15조 7034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자산 종류별로는 보험금이 6583억 원으로 가장 많고, 예·적금 3825억 원, 증권 3762억 원, 신탁 849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은행, 증권, 보험, 저축은행 등 전 금융업권은 매년 3월 말까지 전년도 연간 환급액과 연말 잔액을 각 협회 및 중앙회 홈페이지에 공시해야 합니다. 집계된 환급 실적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대중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금융사는 휴면자산 발생 예방과 감축을 위한 자체 관리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또한, 관리 업무 수행 결과를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모범규준을 개정해 경영진 차원의 책임 있는 관리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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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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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6:04
공개에 그치지 말고 주인을 찾아 돌려 주어야 본인을 몰라서 매번 공개만 하나? 왜 주인있는 휴먼 예금등 틀켜쥐고있나? 최소한 사실을 알릴 의무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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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5:35
문제는 실비 보험료 인상.... 갱신이 엄청남... 갱신비용 보고나면 열불나서 보험금 청구하게 되는 기현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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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5:30
걍 다 국고 로 환수 해라 나라 할꺼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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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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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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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5:11
빌려준 돈은 기한되면꼬박꼬박 다 찾아가고 압류까지 하면서, 맡아준 돈은 왜 기한지나도 입싹닫고 가만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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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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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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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8 04:04
찾아가는 서비스 코리아 7아니다 5케이 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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