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심서 징역 25년 구형
뉴스보이
2026.09.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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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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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박 전 장관이 친위쿠데타에 적극 가담했다며 1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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