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강신철

#DMZ

#이재명

#국정조사

DMZ 지뢰 폭발 북한 도발 공식화…여야, 조사 지연 놓고 정쟁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9.30. 05:01

DMZ 지뢰 폭발 북한 도발 공식화…여야, 조사 지연 놓고 정쟁 격화

간단 요약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이번 사고를 북한의 고의적 도발로 규정하고 정전협정 위반에 따른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야권은 조사 지연을 이유로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등 정치적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의 고의적인 도발로 공식화됐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9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정전협정 위반은 명백하다며 유실 지뢰가 아닌 고의 매설에 무게를 두고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진상 파악에 따른 단호한 대응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사고 대응 과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은 가열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사고 발생 후 엿새가 지난 27일에야 군과 유엔사의 합동조사가 이뤄진 점을 두고 야권은 군의 축소·은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대통령의 유엔 총회 일정 등을 언급하며 국가 안보보다 정치 일정을 우선한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회 차원의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맞섰습니다. 나경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에는 야권 의원 55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의힘은 다음 달 3일 개천절 대규모 장외 집회를 예고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당시 대북 확성기 방송으로 즉각 대응했던 사례를 들어 강경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의 공세를 안보 정쟁화로 규정했습니다.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은 북한의 책임은 인정하면서도 대응 수위와 방법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군의 은폐 의혹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5개의 댓글
best 1
2026.9.29 20:35
착찹하네..수준은 알만 하고, 저런게 대통령 이라고.. 군을 이렇게 만든게 누구고 당신 눈치만 보다 이렇게 됐대는게 다 아는 사실인데 지금에 어처구니 없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9 20:27
이제와서? 저런게 대통령 맞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9 20:16
북한 가려구 비자금 모아 두다가 족 됐네~~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9.29 20:39
국민의짐덩어리놈들 지들이 할 때 죄다 묻어두려던것들이 많았으니 그냥 모두 의심스럽겠지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9 20:17
더불당 기회주의자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21:07 기준
1
13시간전
[속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 '금메달'
2
14시간전
[속보] 김민영, 여자 87㎏ 초과급 우승…한국 쿠라시 첫 AG '금메달'
3
1일전
[속보] 軍 "DMZ 폭발원인, 아군 지뢰 아닌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4
1일전
[속보] 금융 노사, 은행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 잠정 합의
5
2일전
[속보] 한국 여자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상 탈환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