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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도서관의 미래 모색…문체부·국가도서관위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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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08:31

AI 시대 도서관의 미래 모색…문체부·국가도서관위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간단 요약

AI 시대를 맞아 도서관과 사서의 새로운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경기 지역 도서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가 2026년 9월 30일 오후 2시 경기 수원시 경기도서관에서 ‘제1차 도서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7월 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 지역 도서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경기도는 전국 공공도서관 1,328개관 중 328개관(약 25%)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논의는 지역 도서관의 현안을 살피는 중요한 계기가 됐습니다. 김기영 국가도서관위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나 지역 도서관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개최 장소인 경기도서관은 2025년 10월 개관 이후 인공지능과 기후 환경 등 미래 의제를 다루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립중앙도서관은 이미 AI와 업무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반복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오는 11월 18일 서울에서 제2차 간담회를 여는 등 전국적인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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