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총 4만 8천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미용, 음식 등 K-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기업 120개사와 중남미 10개국 313개 구매기업이 참여해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실질적인 경제 성과도 돋보였습니다. 행사 기간 총 1억 2,02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88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소비자 전시에는 4만 2천 명이, 연계된 K-팝 콘서트에는 6천 명이 참여하며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도 지난 25일 행사장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한강라면을 시식하며 우리 기업들을 격려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번 박람회가 중남미 시장에서 K-컬처의 매력을 알리고 우리 기업의 진출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체부를 비롯해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등 6개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집중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