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돌싱남녀

#부모 봉양

혼자 산다는 이유로 부모 봉양 떠맡는 돌싱남녀의 서러움

logo

뉴스보이

2026.09.30. 09:29

혼자 산다는 이유로 부모 봉양 떠맡는 돌싱남녀의 서러움

간단 요약

재혼 희망 돌싱남녀 628명을 설문한 결과, 부모 봉양과 간병을 떠맡는 상황을 가장 서럽게 꼽았습니다.

이들은 자녀 결혼식이나 부모 부고 등 이혼 사실이 드러날까 봐 노심초사하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 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남녀 628명(남녀 각 314명)을 대상으로 본가에서 느끼는 차별 대우와 서러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혼 남녀들은 혼자 산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부모 봉양이나 병간호를 떠맡길 때 가장 큰 서러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부모 봉양 요청(31.2%)을 가장 힘든 순간으로 꼽았고, 여성은 노부모 독박 간병(36.3%)을 1위로 지목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장수 시대를 맞아 거동이 불편한 부모를 둔 가족이 늘면서, 혼자 사는 돌싱 형제에게 간병을 맡기는 경우가 잦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자들은 부모 부양이라는 심리적, 물리적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일상에서 이혼 사실이 드러날까 노심초사하는 상황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응답자들은 자녀 결혼식(남 37.6%, 여 39.5%)을 가장 곤혹스러운 순간으로 꼽았으며, 부모 부고장에 배우자 이름이 없는 상황(남 30.8%, 여 32.4%)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2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0:15
형제들이 쓰레기들이지 미혼은 혼자서도 힘든데 모시라고함 난 진작 그랬음 나한테 모시라는 식이라서 내가 모실테니 내 수입+수고비 줘야한다고 가구당 200씩은 내야함 참고로 형제가 많은데 200씩은 내야 내 수입에 얼추 맞음 그리고 개웃긴게 재산은 다 아들줬는데 딸인 나보고 모시라고함 ㅋㅋ 진짜 빡침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9 22:57
부모님 봉양이 억울할까. 돌아가시고 나니 더 못해드린게 지우지 못할 회한이 되는데... 각자 사정이 있겠지만 부모님 봉양은 짐이 아니라 축복일수도 있지 않을까?
thumb-up
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