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이 총 6000억 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호'를 출시하고 30일부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각 운용사가 2000억 원씩 담당하며, 가입은 10월 15일까지 가능합니다.
이번 2호 펀드는 투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하위 사모펀드 기준 손실 완충 폭을 18.8%에서 23.3%로 확대했습니다. 이는 1호 펀드의 17.5%~20.8% 대비 위험 흡수 여력을 한층 강화한 수치입니다.
서민층을 위한 혜택도 대폭 늘렸습니다. 10월 7일까지 전체 물량의 50%를 서민형 투자자에게 우선 배정하며, 공공마이데이터를 도입해 소득 확인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다만 더 많은 국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1차 펀드에 실제 투자한 이력이 있는 고객은 이번 가입이 제한됩니다.
투자금액에 따라 최대 40%의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합니다. 3000만 원 이하는 40%, 3000만~5000만 원은 20%, 5000만~7000만 원은 10%가 적용됩니다. 다만 5년 만기 폐쇄형 상품으로, 3년 이내 매도 시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어 장기 투자 시 유의해야 합니다.
이 펀드는 AI, 반도체,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관련 비상장 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투자하는 우수 사모펀드 10여 곳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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