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위

#실손보험

#금융위원회

#네이버

#토스

#의료기관

실손24 연계율 47%대 정체…정부, 미참여 의료기관 과태료 부과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09.30. 10:26

실손24 연계율 47%대 정체…정부, 미참여 의료기관 과태료 부과 검토

간단 요약

정부는 연말까지 실손24 연계율을 80~90%로 확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입니다.

다음 달 7일부터는 네이버와 토스 앱에서도 간편하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점검회의를 열고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스템인 '실손24'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실손24는 소비자가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청구를 요청하면 의료기관이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등을 보험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현재 의료기관 연계율은 전체 10만 5,643곳 중 5만 340곳으로 47.7%에 머물러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에 1,184억 원이 투입됐고 매년 242억 7,000만 원의 운영비가 소요되는 만큼, 정부는 연말까지 연계율을 80~9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미연계 의료기관을 직접 설득하는 한편, 정당한 사유 없이 참여하지 않는 기관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도 검토 중입니다.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선도 이어집니다. 다음 달 7일부터는 네이버 지도, 네이버페이, 토스 앱 내에서 별도의 사이트 이동 없이 실손보험금 청구를 마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과 온라인을 통한 집중 홍보와 11월 국민 참여형 영상 공모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