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주택금융공사

#PF대출

#박성훈

#만기 연장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사업장 부실 경고등…만기 8번 미룬 PF도 속출

logo

뉴스보이

2026.09.30. 10:12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사업장 부실 경고등…만기 8번 미룬 PF도 속출

간단 요약

관리대상 사업장 64곳의 보증잔액이 3조 8,271억 원에 달하며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만기 연장이 부실 관리를 지연시키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 보증을 제공한 사업장에서 부실 위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주금공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공사가 특별 관리 중인 사업장은 총 64곳으로, 이들의 전체 보증잔액은 3조 8,271억 원에 이릅니다. 특히 관리대상 사업장의 89%인 57곳은 아직 준공조차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들 미준공 사업장의 보증잔액은 전체의 92%인 3조 5,276억 원을 차지해 향후 추가적인 자금난과 관리 부실 우려가 큽니다. PF보증을 받은 사업장 중 한 차례 이상 만기를 연장한 곳은 100곳에 달하며, 현재 잔액이 남은 30곳의 보증 규모만 1조 4,96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만기 연장이 부실을 덮는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비판도 제기됩니다. 전남 장흥의 한 사업장은 만기를 8차례나 연장하며 누적 904일간 기한이 미뤄졌고, 현재도 약 28억 8,000만 원의 보증잔액이 남아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사업장은 당초 올해 6월이었던 만기가 2031년 6월까지 7년이나 연장되기도 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사업 지연에 따른 일시적 만기 연장은 필요할 수 있지만, 반복적인 연장이 부실 사업장 관리를 뒤로 미루는 수단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