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심우정 전 검찰총장·전무곤 전 기조부장, 내란 가담 혐의 전면 부인
뉴스보이
2026.09.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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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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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총장 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추가 준비기일을 열어 권창영 특별검사팀의 공소사실을 확인하고 증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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