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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헤리티지 바버, 왁스 재킷 넘어 캐주얼 일상복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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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0:50

130년 헤리티지 바버, 왁스 재킷 넘어 캐주얼 일상복으로 확장

간단 요약

LF가 수입하는 바버가 26FW 시즌 캐주얼 상품군을 대폭 확대합니다.

브랜드 최초로 플리스 제품을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F가 수입·판매하는 영국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이번 26FW 시즌을 맞아 캐주얼 상품군을 대폭 확대합니다. 1894년 시작된 바버는 그간 왁스 재킷과 타탄 체크를 중심으로 명성을 쌓아왔으나, 이번 변화를 통해 일상복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번 시즌 핵심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플리스 제품과 패디드 아우터입니다. 특히 바버의 시그니처 모델인 '비데일'과 '트랜스포트' 재킷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고객 접점도 넓히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더현대서울 매장에서는 국내 첫 VIP 대상 'FW 스타일링 클래스'를 개최하며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향후 스포츠, 문화, 커뮤니티 등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단순 의류 판매를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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