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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줄로 쓰려고 30층 작업자 안전로프 잘라버린 70대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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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1:54

빨랫줄로 쓰려고 30층 작업자 안전로프 잘라버린 70대 노인

간단 요약

지난 17일 중국 포산에서 70대 주민이 빨랫줄을 만들겠다며 고층 작업자의 안전로프를 무단으로 절단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작업자는 400위안의 배상을 받고 경찰 신고 없이 합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 포산의 한 고층 건물에서 아찔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외벽 보수 작업자 류 씨는 30층에서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안전로프가 끊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사 결과, 로프를 자른 범인은 건물 2층에 거주하는 70대 후반 주민으로 밝혀졌습니다. 류 씨가 사용하던 전체 120m 길이의 로프 중 10m가량이 사라져 작업은 중단되었습니다. 다행히 당시 로프에 매달린 작업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이 온라인에 알려지자 관련 게시물 조회수가 6100만 회를 넘어서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류 씨는 가해자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경찰 신고 대신 건물 관리업체와 협의를 거쳐 400위안(약 8만 원)의 배상을 받는 선에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현지 변호사는 이번 행위가 재산권 침해에 해당하며, 작업 중단에 따른 추가 손실에 대해서도 별도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 중국에서는 2017년 공사 갈등으로 작업자의 로프를 잘라 추락 사고를 유발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당시 가해자는 고의상해 혐의로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어, 이번 사건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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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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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1:10
여기가 중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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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2:05
중국 저런 것 까지 알아야 해? 한심스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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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1:14
중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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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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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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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2:22
중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놀랍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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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2:22
역사적으로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민족. 무조건 내거여야하고 손해봐서는 안되고 체면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는 종족. 거기다 공산사회주의체제때문에 머리는 장식이다보니 시민의식 수준은 바닥. 원래 못배우고 문명화가 더딜 수록 미개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점차 나아지는게 정상이지만 폐쇄적이고 선동선전에 약하다보니 나아지지가 않음. 좌파들 내로남불의 종특이 잘 드러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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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2:17
여엌~~~~~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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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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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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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39
아니왜? 중국일을 중국언론이 중국에서 자국뉴스쓰는것을 왜? 대한민국에서 중국뉴스를 쓰는거냐? 중국으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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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36
일본 자위대 50주년 행사를 감히 서울에서 진행했는데 국힘 나경원 의원은 모르고 참석했다고 한다. 몰랐다니 봐주자 ㅋㅋ 한동훈 폰 비번도 안까잖아 ㅡ 봐주지니깐. 조희대기 김건희 플러줘도 봐주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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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35
원래 그런종족들인데 새삼스럽게 ㅋㅋㅋㅋ 그것보다 더 더러운짓거리하는 종족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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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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