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국외이송유인

#실형

#항소심

고수익 미끼로 청년들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항소심도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9.30. 11:34

고수익 미끼로 청년들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넘긴 30대, 항소심도 실형

간단 요약

내국인 2명을 캄보디아 조직에 넘긴 30대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피해자들은 현지에서 감금과 폭행을 당하며 강제로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나 죄질이 매우 무겁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국외이송유인 혐의로 기소된 A(34)씨와 방조 혐의로 기소된 B(28)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A씨는 징역 2년 8개월, B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이들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캄보디아 현지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해 내국인 2명을 유인했습니다. 고수익을 미끼로 접근한 이들은 피해자들이 범죄 연루를 눈치채고 출국을 망설일 것을 우려해 숙소와 식비를 제공하며 치밀하게 관리했고, 결국 프놈펜 공항에서 현지 조직원에게 피해자들을 넘겼습니다. 피해자들은 캄보디아 내 범죄 단지에 감금된 채 폭행과 협박을 받으며 보이스피싱 범행에 직접 가담해야 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획성과 피해자들이 겪은 고통을 고려할 때 피고인들의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2:53
너무조금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