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비용

#대기업

#중소기업

#고용노동부

#간접노동비용

월 829만 vs 536만…대·중소기업 노동비용 격차 다시 커졌다

logo

뉴스보이

2026.09.30. 12:08

월 829만 vs 536만…대·중소기업 노동비용 격차 다시 커졌다

간단 요약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668만 1천 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노동비용 격차가 3.6%p 벌어지며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 회계연도 기업체노동비용조사 결과,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668만 1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0% 증가한 수치로, 기업이 근로자를 고용하는 데 드는 비용 부담이 전반적으로 커졌음을 의미합니다. 기업 규모별로 살펴보면 격차는 더욱 뚜렷합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의 1인당 노동비용은 829만 원으로 6.9% 늘어난 반면, 300인 미만 중소기업은 1.4% 증가한 536만 4천 원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노동비용 상대수준은 전년 68.3%에서 64.7%로 3.6%p 하락했습니다. 전체 노동비용 상승을 견인한 것은 간접노동비용입니다. 간접노동비용은 138만 6천 원으로 전년보다 8.6% 증가했습니다. 특히 퇴직급여 등 비용이 15.8% 급증한 54만 9천 원을 기록했는데, 정향숙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은 퇴직연금 연간 적립액이 해당 비용의 약 80%를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업별 양극화도 두드러집니다. 금융 및 보험업의 1인당 노동비용은 1210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나,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은 336만 3천 원으로 금융업의 3.6분의 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노동비용은 임금 등 직접비용과 퇴직급여, 보험료 등 간접비용을 합산해 산출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