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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못 따라가는 월급…실질임금 4개월째 마이너스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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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2:01

물가 못 따라가는 월급…실질임금 4개월째 마이너스 행진

간단 요약

7월 근로자 실질임금은 0.3% 하락하며 넉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명목임금은 2.5% 올랐으나 물가 상승률(2.8%)을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지난 7월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360만 4천 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0.3% 하락했습니다. 명목임금이 1년 사이 2.5% 상승했음에도 소비자물가지수가 2.8% 오르면서 실질적인 소득은 오히려 줄어든 것입니다. 이로써 실질임금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용 규모는 전반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8월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2,069만 명으로 작년 8월보다 23만 3천 명 증가했습니다. 다만 고용의 질 측면에서는 상용근로자 증가 폭(9만 2천 명)보다 임시일용근로자 증가 폭(14만 1천 명)이 더 커 노동시장의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임금 격차도 여전합니다. 올해 4월 기준 상용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서울이 485만 2천 원으로 가장 높았고, 제주가 340만 8천 원으로 가장 낮아 144만 4천 원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서울은 정보통신업과 금융업 등 고임금 업종이 집중된 반면, 제주는 숙박·음식점업 등 서비스업 비중이 커 임금 격차가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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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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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11
4050영포티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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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16
할 줄 아는 건 돈 풀어서 표 사는게 전부인데, 실질임금이 오를 수 없지. 무식한 좌파들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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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05
반도체 올랐다고 개소리해봐야 실제 민생은 박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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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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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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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30
온갖 지원금으로 물가 폭등 시키고 월급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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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39
서민들은 문재인 대통령때가 가장 좋았다. 김건희는 아무렇지 않게 백을 받고, 윤석열 장모는 사기죄로 구속을 당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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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3:37
광화문 조각 짤 시간이 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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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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