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가 30일 서울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2026 시큐업&해커톤'을 개최하고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보안 청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AI 시대의 핵심 가치로 신뢰와 안전을 강조하며, 사람처럼 AI에도 웹3 기반의 고유한 디지털 신원을 부여해 행동을 통제하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보안 체계는 AI의 명령 확인부터 데이터 처리, 업무 실행, 위협 대응까지 전 과정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원억세스(OneAccess), 원해커(OneHacker), 원태그(OneTag), 원소어(OneSOAR), 원쉴드(OneShield) 등 5대 보안 솔루션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AI와 로봇의 업무 수행 전 과정을 빈틈없이 관리합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총 318개 팀이 예선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 중 최종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상 수상팀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총 3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현장에서는 라온시큐어의 1호 AI 휴머노이드 '라원이'를 활용한 인증 시연도 진행됐습니다.
보안을 넘어 교육 분야로의 기술 확장도 눈에 띕니다. 자회사 라온메타는 가상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에 실습자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교정하는 'AI 코칭' 기능을 도입하고, 실습 콘텐츠를 제작·공유할 수 있는 AI 콘텐츠관리시스템(CMS)을 선보이며 기술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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