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9호선 등촌역 인근에 조성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센트나인 등촌역’이 4차 조합원 모집에 나서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21층, 18개 동, 총 962가구(임대 41가구 포함)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사업 추진의 법적 안정성도 강화됐습니다. 전체 사업 부지 사유지의 72.45%에 대한 토지사용권원을 확보한 상태이며, 최근 주택법 개정으로 사업계획승인에 필요한 토지 소유권 확보 기준이 기존 95%에서 80%로 완화되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교통영향평가 접수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 내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차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정 조합원 분담금은 전용 49㎡ 4억6000만~5억4400만원, 59㎡ 5억8900만~7억원, 84㎡ 8억5100만~9억5800만원 선입니다. 시공사는 내년 10월 선정할 예정이며, 2028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올해 초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단지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등촌역 입주와 스타필드 빌리지 조성 등이 예정되어 있어 대단지 타운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또한 등촌역은 향후 강북횡단선과 GTX E 노선 정차가 계획되어 있어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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