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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양궁협회장, 컴파운드 발전 위해 협회 지원 확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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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4:22

정의선 양궁협회장, 컴파운드 발전 위해 협회 지원 확대 강조

간단 요약

한국 컴파운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에서 3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며 종목 발전을 위한 추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현대차그룹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정 회장은 시상식에 직접 나서 메달을 수여하며 한국 양궁의 도약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는 인도와 157-157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20으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3회 연속 은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이 대만을 229-228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 회장은 "컴파운드 종목 발전을 위해 협회가 더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그간 전용 숙소와 휴게 공간, 맞춤형 식단 등을 통해 선수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정 회장은 오는 10월 2일과 3일 열리는 리커브 종목 단체전 및 개인전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도 응원을 보내며 메달 도전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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