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희대

#대법원장

#조의금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조의금 봉투째 전액 반환했다

logo

뉴스보이

2026.09.30. 14:05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 조의금 봉투째 전액 반환했다

간단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 당시 접수된 조의금을 봉투째 모두 반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가족장을 원했으나 부고가 알려지며 조문객이 방문하자 비서실을 통해 전액 돌려준 것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 조부환씨가 93세의 일기로 지난달 30일 별세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며 외부 조문을 사양했으나, 동생의 부친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발인을 앞두고 부고가 전해졌습니다. 이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해 법조계와 정치권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대법원 측은 접수대에서 조의금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일부 조문객이 낸 조의금은 장례 후 대법원 인사 의전관과 비서관을 통해 봉투째 모두 반환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3일 위로를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가족끼리 조촐하게 치르려던 장례가 요란스럽게 진행된 점에 대해 국민들께 송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5:03
와 진짜 청렴하네.... 아들결혼식서 수억땡긴 전과4범하고 비교되네🤣🤣🤣🤣🤣🤣
thumb-up
528
thumb-down
10
best 2
2026.9.30 05:09
대놓고 아들 결혼식에 계좌번호 찍어 돌리는 대통과 영자학 연구하며 국회에서 딸 결혼식 시킨 국개와는 차원이 다른 품격이네. 사법부의 마지막 보루 조희대 대법원장께서는 선거법 위반 유죄취지 대법 파기환송건등 범죄자들이 멈추어 놓은 5개 재판 시작 합시다.
thumb-up
355
thumb-down
6
best 3
2026.9.30 05:10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직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는군. 이게 바로 공직자의 삶이다. 대통령이 되어 아들의 결혼식을 열고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적지않은 축의금을 받은 이재명 대통령과 국회 안에서 딸의 결혼식을 열고 축의금을 받은 최민희 의원의 삶과 너무 대비되는군. 국민들은 누가 공직자로 올바른 삶을 살고있는지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야말로 진정한 공직자다.
thumb-up
244
thumb-down
4
중앙일보
│
19개의 댓글
best 1
2026.9.30 02:45
저러니 탄핵하려고 하지 돈에 혈안이 되어 자녀 결혼식, 장례식 등으로 돈 긁어 모으는 더불어민주당 사람들 눈에 얼마나 거슬리겠어
thumb-up
58
thumb-down
6
best 2
2026.9.30 02:40
자식 결혼식 축의금 돈 챙기는 이재명 최민희와 비교되죠
thumb-up
31
thumb-down
2
best 3
2026.9.30 02:57
이렇게 떳떳하니 원칙을 갖고 사법부를 지킬 수 있겠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힘 내세요
thumb-up
13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