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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고층에서 만나는 예술, 대전신세계 '스카이 193' 1일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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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7:59

대전 최고층에서 만나는 예술, 대전신세계 '스카이 193' 1일 운영 시작

간단 요약

엑스포 타워 38~42층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예술과 도시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1만 2000원이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신세계 Art Science가 엑스포 타워 38~42층을 체류형 복합문화공간 '스카이 193(SKY193)'으로 새단장해 10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스카이 193은 전망을 뜻하는 'SKY'와 1993년 대전 엑스포를 상징하는 타워 높이 193m를 결합해 이름 붙였습니다. 이번 공간은 세계적인 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과 협업해 대전 최고층인 42층 전체를 예술 공간으로 구현했습니다. 38층 '바이닐 193'에서는 LP 음악과 함께 대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39층 '옵저베이션 데크'는 석양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40층 '오노마 스카이'에서는 도심을 내려다보며 다이닝을 즐길 수 있으며, 42층에는 '살아있는 전망대'가 마련됐습니다. 이용 요금은 1만 2000원이며, 대전시민과 만 65세 이상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백화점 휴점일은 문을 닫습니다. 방문을 위해서는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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