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세 강연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획득
뉴스보이
2026.09.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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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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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생 강연서가 한국 양궁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았습니다.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건 강연서는 오는 10월 1일 개인전 8강에서 추가 메달을 노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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