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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강연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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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8:22

14세 강연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획득

간단 요약

2011년생 강연서가 한국 양궁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았습니다.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건 강연서는 오는 10월 1일 개인전 8강에서 추가 메달을 노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강연서(성사중)는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과 함께 대만을 229 대 228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11년생인 강연서는 한국 양궁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2020 도쿄 올림픽 2관왕인 김제덕의 기록을 3년이나 앞당긴 수치입니다. 초등학생 시절 체험 수업으로 처음 활을 잡은 강연서는 부천 G 스포츠클럽에서 실력을 다지며 엘리트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강연서는 자신에게 양궁을 소개해 준 친구 문이수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강연서의 메달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선 개인전 32강과 16강에서 연속으로 150점 만점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린 강연서는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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