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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0년

생후 3개월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항소심도 징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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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18:52

생후 3개월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 항소심도 징역 10년

간단 요약

아내는 가출하고 성매매 여성과 술을 마신 뒤 생후 3개월 아들을 폭행해 살해했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0년과 함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오전 2시경 경남 김해시 자택에서 생후 3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양손으로 4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당일 A씨는 아내가 가출한 상황에서 성매매 여성을 불러 술을 마셨습니다. 이후 계획하지 않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인한 화풀이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A씨는 범행 전날에도 아이를 욕실에서 떨어뜨렸음에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원심이 내린 징역 10년형과 더불어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 명령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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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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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10:05
10년? 지 애를 죽였는데?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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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10:03
아가들이 무슨 죄야… 진짜로 인간이 신이 만든 최고의 악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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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10:21
아이가 어리면 인간취급도 못 받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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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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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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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9:25
저런 중범죄자도 10년밖에 안나오다니. 기가막힌다. 또 10년이 중형인가. 판사들도 보면 공부만 지나치게 해서 그런가 인지력 판단력이 맛이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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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9:46
어린 아들의 화풀이 살인이 10년, 해도해도 너무한다. 저런 욱하는 성질은 사회애 복귀해도 더큰 사고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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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9:24
이러고도 결혼하고 애낳고 가정꾸리고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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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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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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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9:00
3개윌자식을 죽엿는데 무기징역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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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9:05
Do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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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09:02
지역을 공개안한게 낫네요 요세보면 의도를 가지고 이런사건에 지역표기를 하는게 보이는데. 지금같은건 낫네요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자기애를 ... 후회하고 반성해도 용서가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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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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