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미군

#이라크

#도널드 트럼프

#조지 W. 부시

#조 바이든

미군, 23년 만에 이라크서 완전 철수…트럼프 "미국과 이라크의 승리"

logo

뉴스보이

2026.10.01. 05:27

미군, 23년 만에 이라크서 완전 철수…트럼프 "미국과 이라크의 승리"

간단 요약

2024년 9월 합의에 따라 약 2,500명의 미군이 이라크에서 최종 철수했습니다.

2003년 시작된 23년간의 군사 개입이 종료되며 이라크 주도의 새로운 안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이라크 내 미군이 완전히 철수했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2003년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침공으로 시작된 미국의 23년 군사 개입 역사가 2026년 9월 30일을 기점으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번 철수는 2024년 9월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 미국과 이라크가 맺은 단계적 철군 계획에 따른 결과입니다. 올해 초까지 이라크에 주둔하던 미군 약 2,500명은 마지막 거점인 에르빌 공군기지에서 패트리엇 방공포대를 포함한 장비를 모두 거두고 떠났습니다. 미 국방부는 이번 조치로 이라크 내 ‘내재적 결의 작전’이 공식 종료됐음을 알렸습니다. 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는 인수인계식에서 “이라크의 주권과 군의 준비태세, 통일된 의사결정으로 규정되는 새로운 국면이 시작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이라크 내에는 카타이브 헤즈볼라 등 친이란 성향의 무장단체가 여전히 난립하고 있어, 미군 철수 이후 이라크 정부가 독자적인 안보 체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
7개의 댓글
best 1
2026.9.30 22:19
이란한테 모든전력을 쏟아부어서 더는 이라크에 주둔시킬 여력이 없어서겠지 ㅋㅋ 정신승리도 정도것 하자 럼프야 ㅋ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9.30 23:09
맨 개소리여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30 22:26
그래라. 세계의 경찰국가에서 => 아메리카만 지키는 "서반구 침략국가"로 잘 가라.
thumb-up
3
thumb-down
1
뉴스1
│
4개의 댓글
best 1
2026.9.30 23:55
트럼프는 하늘로 돌아갈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30 23:54
영감 정신도 이제 집에 돌아 갈 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30 23:40
말이야 방구야 또람프 저거 누가좀 쏴버리면 안되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텐데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9.30 21:39
미군이 철수하자마자,주권의 날 선포,각 민족, 각 국가는 독특한 문화,문제점을 갖고있다.국제표준이 적용되지 않는다.독재를 하던, 어떻한 신을 믿던,간섭할 필요없다.돌아오는것 패배와 욕뿐이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9.30 16:21
뭐 그래도 아직도 암담한 리비아나 예멘, 지금 와서야 겨우 내전 끝난 시리아보다는 이라크가 훨씬 정상이라는 게 아이러니.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30 16:10
이슬람의 승리를 선포하겠네. 그래, 이슬람 사람들은 그냥 자기들 끼리 살도록 내버려두자. 대신 일체 거래를 끊고 모든 교류를 금지해야할 듯
thumb-up
1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