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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명동 떠나 청라 시대 개막… 4천 명 금융·IT 인력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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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06:21

하나금융그룹, 명동 떠나 청라 시대 개막… 4천 명 금융·IT 인력 집결

간단 요약

4,000명의 금융·IT 인력이 인천 청라로 모여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새 사옥은 명동 대비 3배 넓은 업무 공간을 갖췄으나, 노조의 반발 등 과제도 남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이 서울 명동 시대를 뒤로하고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새 본사 이전식을 열며 본격적인 '청라 시대'를 개막했습니다.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본사 소재지 변경을 의결한 이후 실제 터전을 옮기며, 금융과 IT가 융합된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새 본사는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로 연면적은 12만 8503㎡에 달합니다. 특히 업무층 전용면적은 약 1100평으로 기존 명동 사옥의 3배 수준이며, 12월 초까지 지주를 포함한 10개 관계사 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입주를 마칠 예정입니다. 기존 청라 근무 인력을 합치면 총 4000명의 인력이 이곳에 집결하게 됩니다. 이번 이전으로 향후 10년간 약 3조 4000억 원의 직·간접 경제유발효과가 기대됩니다. 사옥은 '협업'과 '상생'을 강조해 1.1km 보행로와 외부인 개방 공간을 마련했고, 스마트워크센터를 도입해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다만 이전 과정에서 내부 갈등도 존재합니다. 하나카드 노동조합은 기반 시설 부족과 출퇴근 셔틀버스 운영 미흡 등을 이유로 이전을 반대하며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측은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대책을 마련 중이나, 노조 측은 여전히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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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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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21:02
회사가 이전하면 당연히 직원들도 따라 가는거지 , 이사하기 싫으면 그만두고 이직 하면 되는거고 , 별 그지같은 놈들 다 보겠네 , 회사가 이전 하는것도 직원들 허락 받아야 하는건가 ? 그런게 싫으면 직장생활 하지말고 창업을 해서 사장이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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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20:45
다 좋아.그런데 매일 매일 수천명의 출퇴근은 어쩌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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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0 23:21
---노조 "하나금융 건물만 덩그러니…셔틀버스 1시간 지연"---이 코멘트 너무 이중적인거 아닌가?---CBS의 호남반도체 주장하고 비교해보면--주변에 반도체 인프라와 협력업체가 전무한 곳에 기수변화 RE100주장하던 CBS가 첫번째로 태양광천국으로 반도체 업체 보내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실무를 아는 사람이라면 반도체 공장에 상시 또는 일몰 후 전기공급할 ESS 장치의 내용연수가 몇년일지 괴로워할꺼다-전기차가 항시 충전이 아닌데 수명이 짧다고 난리다 태양광ESS는 매일 충전이야 몇년마다 계속 교체해야 해 원자력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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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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