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평군

#정희철

#장학금

#김건희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 수사 중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 퇴직연금 2억 전액 장학금 기탁

logo

뉴스보이

2026.10.01. 16:41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 수사 중 숨진 양평군 단월면장, 퇴직연금 2억 전액 장학금 기탁

간단 요약

고인의 퇴직연금 2억 854만 7,270원 전액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되었습니다.

올해 연말부터 청운·단월면 학생들을 위한 '정희철 장학사업'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92년 공직에 입문해 33년간 헌신했던 정희철 전 경기 양평군 단월면장이 세상을 떠난 뒤, 그의 퇴직연금이 지역 사회를 위한 장학금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정 전 면장은 지난해 10월, 김건희 여사 가족회사인 ESI&D의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던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은 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양평군은 유족의 뜻에 따라 정 전 면장의 퇴직연금 전액인 2억 854만 7,270원을 양평군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탁은 직계 유족이 없는 경우 적용되는 '특례급여' 제도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기탁된 금액은 올해 연말부터 기금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되는 '정희철 장학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됩니다. 지원 대상은 청운·단월면 지역의 초·중·고교생과 학령기 아동·청소년이며, 나이와 타 장학금 수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규모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평생을 공직자로서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고인의 삶이 지역 인재를 키워내는 소중한 씨앗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당시 특검팀의 강압 수사 의혹과 관련해 고발당했던 수사관들은 지난달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9:18 기준
1
49분전
[속보]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야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2
1시간전
[속보] 정하은, AG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2연패
3
3시간전
[속보]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
4
4시간전
[속보] 사격 남자 속사권총, 중국 제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5
6시간전
[속보] 신한은행장 "2만 5천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