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테러 피해 입은 분당 중식당 '시진핑', '진향'으로 새출발…KAIST 교수 응원 동참
뉴스보이
2026.10.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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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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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4명의 테러로 피해를 본 중식당 '시진핑'이 '진향'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KAIST 이해신 교수는 자장면 308그릇을 선결제하며 피해 식당을 위한 응원 프로젝트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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