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무장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사 면허

#요양급여

#페이백

의사 면허 빌려 사무장병원 운영…24억 부정 수령 일당 검거

logo

뉴스보이

2026.10.01. 18:19

의사 면허 빌려 사무장병원 운영…24억 부정 수령 일당 검거

간단 요약

비의료인 A씨 등은 의사 면허를 대여해 병원을 운영하며 24억 원의 요양급여를 가로챘습니다.

이들은 페이백 방식으로 암 환자 351명을 유치하고 허위 입원 기록을 작성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60대 비의료인 A씨를 구속하고, 면허를 빌려준 50대 의사 B씨 등 공범 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광주 지역에서 한방병원을 운영하며 범행을 이어왔습니다. 조사 결과, A씨 일당은 환자들에게 본인부담금의 15~45%를 돌려주는 '페이백' 수법을 동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암 환자 351명을 유치했으며, 이들에게 지급된 페이백 금액만 18억 8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들은 실제 입원하지 않은 환자를 입원한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와 의료급여 등 총 24억 원을 부정 수령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수익 24억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현재 경찰은 병원 관계자뿐만 아니라 허위 입원으로 보험금을 챙긴 환자들까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0:15 기준
1
1시간전
[속보]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나고야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2
2시간전
[속보] 정하은, AG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금메달…한국 2연패
3
4시간전
[속보] 김종호,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
4
5시간전
[속보] 사격 남자 속사권총, 중국 제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5
7시간전
[속보] 신한은행장 "2만 5천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