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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수시 1차 경쟁률 7.4대 1…반도체 등 공학계열 지원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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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8:02

영진전문대 수시 1차 경쟁률 7.4대 1…반도체 등 공학계열 지원자 급증

간단 요약

반도체전자계열 지원자가 전년 대비 92.2% 급증하며 전체 경쟁률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전체 지원자의 90%가 25세 이하로, 대학의 취업 성과가 입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진전문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정원 내 1885명 모집에 1만 3896명이 지원해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인 5.8대 1보다 상승한 수치로, 지원자 수 역시 전년 대비 26.5% 증가했습니다. 이번 입시에서는 공학계열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공학계열 지원자는 총 5142명으로 지난해보다 49.0% 늘었으며, 전체 지원자 증가분의 약 58%가 이 계열에 집중됐습니다. 특히 반도체전자계열은 지난해 830명에서 올해 1595명으로 지원자가 92.2% 급증했습니다. 이 외에도 AI융합기계계열은 5.0대 1,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은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지훈 영진전문대 입학지원처장은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지원자가 늘어난 점은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학 측은 20년 넘게 운영해 온 '주문식교육'과 삼성,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 성과가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전체 지원자의 약 90%가 25세 이하 학령기 학생으로 나타나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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