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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유엔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 제출에 "왜곡·날조된 모략"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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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3. 13:53

북한, 유엔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 제출에 "왜곡·날조된 모략" 규탄

간단 요약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제81차 유엔총회에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북한은 이를 적대 세력의 모략 선전이라며, 인권 문제를 주권 침해로 간주해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제81차 유엔총회에 ‘북한 인권 상황 보고서(A 81 346)’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1년간의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북한이 첨단기술을 동원해 주민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인권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발표하고, 해당 보고서가 적대 세력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 선전으로 일관된 문서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북한은 인권을 곧 국권으로 규정하며, 외부의 문제 제기를 엄중한 주권 침해 행위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과거부터 유엔의 인권 보고서와 특별보고관 제도를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규정하고 전면 거부해 왔습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김정욱, 최춘길, 김국기 씨 등 한국인 억류자와 강제 북송된 탈북민 김철옥 씨의 사례가 언급되며 임의 구금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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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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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 04:33
무조건 개소리 하는 더불어미친당 족속들과 어찌 그리 똑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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