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예진

#양궁

#아시안게임

#은메달

#노골드

양궁 오예진, 슛오프 접전 끝에 은메달…한국 여자 리커브 사상 첫 노골드

logo

뉴스보이

2026.10.03. 11:32

양궁 오예진, 슛오프 접전 끝에 은메달…한국 여자 리커브 사상 첫 노골드

간단 요약

오예진 선수가 결승전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결과로 한국 여자 양궁은 리커브 종목에서 사상 첫 노골드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예진(23·광주은행텐텐양궁단)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결승 상대는 인도의 17세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였습니다. 두 선수는 세트 점수 5-5(29-27, 29-29, 29-30, 28-27, 28-30)로 팽팽하게 맞섰고, 결국 승부를 가리기 위해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습니다. 슛오프에서 먼저 사대에 선 오예진의 화살은 8점에 꽂혔고, 모호드가 10점 과녁 한가운데를 뚫으며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모호드는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제패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모호드는 앞서 8강에서 강채영을 꺾는 등 이번 대회에서 유독 한국 선수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리커브 부문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2:41
이번 대회 한정으론 인도가 양궁에 엄청 강하네...아쉽긴 한데 한국양궁도 이런 일을 한번쯤 겪어야 자만을 하지않고 계속 노력하는데 도움이 됐을거란 생각.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왔지만 반면교사로 삼아 더 도약하는 대표팀이 되길 바람
thumb-up
19
thumb-down
1
best 2
2026.10.3 03:32
이련 시련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동안 세계 1위를 지켜왔지만 영원한 것은 없고 스포츠 팬으로 볼때 la올림픽을 잘 준비해보자라는 과정으로 생각하고(다른대회도 마찬가지)한번의 시련이라 생각하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양궁에 대한 믿음은 변함없습니다 저는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10.3 03:25
다 이긴거 역전 당하네 긴장 많이한듯
thumb-up
4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