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로니에 열매

#독성

#식품의약품안전처

#밤

밤인 줄 알고 주웠는데…독성 품은 마로니에 열매 주의보

logo

뉴스보이

2026.10.04. 15:18

밤인 줄 알고 주웠는데…독성 품은 마로니에 열매 주의보

간단 요약

가을철 길가에 떨어진 마로니에 열매를 식용 밤으로 착각해 섭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독성 성분이 포함된 만큼 정확한 구분법을 숙지하고 함부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을철 길가에서 밤과 비슷한 열매를 발견하고 식용으로 오인해 섭취하려다 위험에 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로수나 조경수로 흔히 심는 가시칠엽수의 열매인 '마로니에 열매'를 밤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마로니에 열매에는 탄닌, 글루코사이드, 에스쿨린 등 독성 성분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를 섭취할 경우 구토와 복통, 설사, 어지럼증, 발열은 물론 심한 경우 호흡곤란까지 유발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밤과 마로니에 열매를 구분하는 방법은 명확합니다. 밤은 끝부분에 뾰족한 꼭지가 있고 밤송이에 가늘고 날카로운 가시가 촘촘하지만, 마로니에 열매는 전체적으로 둥글고 껍질의 가시가 굵고 듬성듬성합니다. 해외에서도 혼동 사례는 빈번합니다. 프랑스 중독관리센터의 2012~2018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식용 식물과 유독 식물을 혼동한 사례 중 밤과 마로니에 열매를 착각한 경우가 11%를 차지했습니다. 정확한 종류를 확인하기 전에는 길가에 떨어진 열매를 함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0.3 22:33
가로수로 심은 것부터가 문제네.
thumb-up
86
thumb-down
5
best 2
2026.10.3 22:09
아이가 길 가다 주워오긴 했어요..밤 아니냐고…유투브 찾아보니…마로니에 열매. 기자님 좋은 정보 주셨는데…아이들이 잘못 주워서 먹을 수도 있으니 주의 필요함.
thumb-up
47
thumb-down
4
best 3
2026.10.3 22:01
심는 의도가 궁금하네. 다른 가로수도 많은데
thumb-up
30
thumb-down
5
아시아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6:41
이런 위험수 있는 나무는 심지마세요.
thumb-up
4
thumb-down
1
이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7:08
땅그지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