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들섬

#원데이 건축 아카데미

#서울시

#토마스 헤더윅

노들섬 설계·시공 현장 직접 본다…'원데이 건축 아카데미' 확대 운영

logo

뉴스보이

2026.10.04. 16:12

노들섬 설계·시공 현장 직접 본다…'원데이 건축 아카데미' 확대 운영

간단 요약

서울시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설계·시공 과정을 공개하는 '원데이 건축 아카데미'를 2027년까지 정례화합니다.

회차별 모집 인원을 50명으로 늘리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안 '사운드스케이프'를 바탕으로 추진 중인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합니다. 시는 지난 8~9월 시범 운영했던 '원데이 건축 아카데미'를 2027년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회차별 모집 정원은 기존 30명에서 50명으로 늘어납니다. 교육은 홀수월에는 건축·도시 분야 대학생을 위한 심화 과정으로, 짝수월에는 일반 시민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 이원화해 운영됩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카데미에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설계자와 현장 감리사가 직접 설계 실무와 시공 과정을 설명해 현장감을 높일 예정입니다. 앞선 시범 운영 당시 참가자 만족도는 95.6%에 달했으며, 91.3%가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답했습니다. 안대희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세계적인 건축가와 국내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과정 자체가 시민들에게 좋은 건축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