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위

#호머 헐버트

#대한민국 정부

#버몬트주

#고종

#기념비

‘고종 특사’ 호머 헐버트 박사, 고향 美 버몬트주에 기념비·흉상 건립

logo

뉴스보이

2026.10.04. 16:02

‘고종 특사’ 호머 헐버트 박사, 고향 美 버몬트주에 기념비·흉상 건립

간단 요약

고종의 밀사로 활약한 호머 헐버트 박사의 기념비와 흉상이 고향인 미국 버몬트주에 세워졌습니다.

정부 지원 없이 자체 재원으로 마련된 이번 기념물은 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상징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 호머 헐버트 박사(1863∼1949)를 기리는 기념비와 흉상이 그의 고향인 미국 버몬트주 뉴헤이븐에 들어섰습니다.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뉴헤이븐 빌리지그린에서 제막식을 열고 그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1886년 조선 최초의 관립 근대학교인 육영공원 교사로 입국한 뒤, 고종의 밀사이자 독립운동가, 한글학자로 헌신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로를 인정해 1950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2014년에는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번 기념물 건립은 정부 지원 없이 기념사업회의 자체 재원과 후원금으로 추진됐습니다. 기념비는 높이 2m, 너비 1.1m 규모로 제작됐으며, 고종과 안중근 의사 등의 흉상을 작업했던 권치규 작가가 청동으로 제작한 흉상은 기단을 포함해 높이 1.8m에 달합니다. 현지 정계에서도 헐버트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루스 하디 버몬트주 상원의원은 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헐버트 한국의 날’ 결의안 제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디 의원을 비롯한 지역 의원들은 이번 기념물을 버몬트주 역사 기념물로 지정하고 도로변 표식을 설치하는 방안에도 적극적인 호응을 보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4 08:40
네가 스스로 자랑거리로 삼아도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