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AI 해킹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이재명

금융권 덮친 AI 해킹… 5대 은행부터 저축은행까지 고객 정보 줄줄 샜다

logo

뉴스보이

2026.10.05. 02:50

금융권 덮친 AI 해킹… 5대 은행부터 저축은행까지 고객 정보 줄줄 샜다

간단 요약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하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변 업무 시스템을 노린 공격에 시중은행의 대응마저 늦어지며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 공격이 5대 은행을 넘어 저축은행과 캐피털사 등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격은 인터넷·모바일뱅킹 같은 핵심 금융 거래망이 아닌, 대출모집인이나 외부 영업 직원이 사용하는 주변 업무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노렸습니다. 피해 규모는 상당합니다. 예가람저축은행에서 약 4만 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을 비롯해 신한은행(2만 5729명), 웰컴저축은행(2200건), 현대캐피탈(146명), KB국민은행(119명), 하나은행(89명) 등에서 고객 이름과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등이 빠져나갔습니다. 보안 수준이 높은 시중은행조차 공격 인지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최초 공격부터 인지까지 신한은행은 15시간 26분, 하나은행은 41시간 44분, KB국민은행은 67시간 41분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이용한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등 2차 범죄 우려가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금융당국은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해킹 인지 시 즉시 보고하도록 하는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