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분야 연구자와 기업, 투자자들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2026 대전바이오교류회’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바이오 기업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알리고, 산·학·연·투자자 간 공동 연구와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학술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맡은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바이오 기업인, 학생 등 약 3000명이 참여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3개의 학술 심포지엄과 5회의 기조 강연을 비롯해 기업 및 대학·연구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큐로셀, 토모큐브, 아이빔테크놀로지, 소바젠, 와이바이오로직스, 인투셀 등 대전 지역 바이오 기업 6곳이 참여해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이들 기업은 세포기반 치료제와 첨단 바이오이미징, 유전자·RNA 치료제, 항체·사이토카인 기반 치료제 등 각사의 핵심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기술적 강점을 강조합니다.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실장은 “대전은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적인 바이오 기업을 함께 보유한 도시”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지난 업무협약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기학술대회를 대전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며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